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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般社団法人 大分市観光協会
HOME > おすすめ観光コース > 우에노 숲을 온가족이 걸어보는 코스

오이타 시내에서도 1,2위를 다투는, 벚꽃의 명소 [우에노 묘지공원]에서 오이타시립미술관까지, 삼림욕을 하면서 걸어볼까요.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와 낙엽줍기등, 온가족이 시간 가는걸 잊을정도로 즐겁게 보낼수 있습니다.

우에노 숲까지는 버스가 편리. JR오이타역앞의 버스정류장에서 [오이타 시립미술관]행 버스를 탑니다. 차로10분, 걸어서는 30분 거리입니다.



[묘지공원은 이런곳입니다]
오이타시를 한눈에 볼수있는 타카다이에 위치한 공원으로, 옛날부터 휴일이 되면 온가족이 피크닉 분위기로 가서 삼림욕까지 즐기는 오이타 시민들에게는 친숙한 곳입니다. 봄에는 약500그루의 각종 벚나무들이 만개하여, 꽃구경을 온 사람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또한, 야경의 명소이기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이름 그대로 공원의 일부에는 묘지가 있답니다.
※JR오이타역에서 버스로15분、도보30분

[우에노가오카 공원・오이타 시립미술관은]
O묘지공원에서 오이타 시립미술관을 향하면, 우선 눈에 확 들어오는 커다란 코리끼 오브제. 관광객과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사진촬영장소입니다.
이 미술관은, 우에노 숲의 자연환경에 맞춘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건물로, 상설전시동과 기획전시동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근대회화에서 현대미술에 이르는 약 1.800점의 소장작품 중에서도, 국가지정 중요문화재인 타노무라 치쿠덴의 분고남화와 타카야마 타츠오의 일본화등 오이타와 관련된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장르별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 기획전시실에서는 1년에 몇차례의 특별 전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묘지공원에서 도보20분

[우에노 숲을 온가족이 걸어보는 코스]
・1일코스…(1)~(3)을 천천히 十 잠시 낮잠
・한나절…(1)~(3)을 천천히 十 잠시 낮잠
・3시간 코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