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おすすめ観光コース > 거리를 걸어보는 산책코스
오이타의 거리는, 세계적인 건축가「이소자키 아라타」씨의 설계에 따른 건축물이 여기저기에 있고, 또한 일본을 대표하는 조각가들의 브론즈(청동)상을 거리곳곳에서 만나 볼수있습니다.
자,오이타의 거리를 걸어볼까요.
천천히 걸으면서 한바퀴를 둘러보는 이 코스는, 보고싶은 곳, 흥미있는 곳만을 보실수 있어서 좋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동안, 가볍게 둘러보는것도 괜찮겠네요
[와카쿠사 공원은 이런곳입니다]「꽃」을 테마로, 화단과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각양각색의 꽃들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많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즐겁게 도시락을 먹는 광경도 펼쳐집니다.
※JR오이타역에서 도보5분
[포르투갈범선 조형물이란]
추오우(중앙)마치 상점가와 갤러리아 타케마치가 교차하는 [타케마치 돔 광장]에 있는 이 조형물은, 오이타시가 일본과 포르투갈 우호45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것입니다. 이 배의 주위에서는 때때로 각종 이벤트가 열리기도 합니다.
※와카쿠사 공원에서 도보3분
[오아시스21은 이런곳입니다]
시내의 이정표적인 존재로, 오이타현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 심신이 지치면, 최상층의 21층에 있는 스카이라운지에서 티타임. 밤에는 바(bar)로 변신하는,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장소.
※갤러리아 타케마치 포르투갈범선 조형물에서 도보7분
[정글 공원은 이런곳입니다]
오이타 제일의 음식거리의 중심에 위치한 이 공원은, 낮에는 나무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즐길수있는 도심의 오아시스로, 저녁에는 빛과 물이 엮어내는 환상적인 공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오아시스21에서 도보12분
[아트 플라자는 이런곳입니다]
이소자키 아라타씨가 설계한 건축물의 하나로, 1,2층에는 시민 갤러리등이 있고, 3층에는 이소자키씨의 건축전시실이 있습니다. 1층 아트플라자(카페)도 추천장소. 여기서 도보3분거리에 있는 현청광장에는 이소자키씨 설계의 조형물[평성의 탑]이 있습니다.
※정글공원에서 도보7분
[후나이 조아토・로우카바시는 이런곳입니다]
1559년, 이시다 미츠나리의 매제・후쿠하라 나오타카가 건축했지만, 1743년 화재로 대부분이 소실. 1965년 히가시노마루 차쿠토우야구라・니주야구라, 니시노마루야구라, 오오테몬을 1996년에는 니시노마루와 야마자토 쿠루와를 연결하는 로우카바시가 복원되었다. 성터의 주변은 공원으로 정비되어, 벚꽃이 만개하는 봄에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장소가 되기도 한다.
※아트플라자에서 도보1분
[유우호공원은 이런곳입니다]
오이타현청을 건너 좁고 길게 나있는 공원으로, 많은 조각작품들을 여기저기서 만나볼수 있습니다. 오이타현이 낳은 천재음악가 타키 켄타로([황성의 달]등, 수많은 불후의 명곡을 작곡)의 동상을 비롯, 프란시스코 자비에르등, 오이타현과 인연이 있는 인물・사건들의 조각이 있습니다. 오이타시의 겨울을 알리는 [오이타 환타지] 의 회장이기도 합니다.
※후나이 조아토에서 도보5분
[후나이 5번가는 이런곳입니다]
유우호공원에서 역앞으로 빠지는 길. 깔끔한 보도블럭을 사용한 돌길과 브론즈상, 태엽시계등, 걷는것만으로 즐거워진답니다. 또, 여기는 분위기있는 가게가 많아서 패션스트리트로도 잘 알려져있습니다.
※유우호공원에서 도보5분
[후나이 아쿠아파크는 이런곳입니다]
이 공원은 물을 테마로, 시간의 흐름과 우주의 탄생, 그리고 소멸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개방적인 구조와 물의 흐름, 벤치등이 잘 조화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후나이 5번가에서 도보1분
[오이타은행 아카렌가관은 이런곳입니다]
원래는, 1910년9월에 구 23은행본점으로 착공하여, 1913년4월에 완공되었습니다. 1945년, 전쟁 때문에 벽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소실되었으나, 1945년에 다시 건축되어 오이타은행 본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설계자는, 동경역・구 일본은행 본점등 수많은 메이지시대의 건축물을 설계한 타츠노 킨고씨.
※후나이 아쿠아파크에서 도보7분
[거리를 걸어보는 산책코스]
・1일 코스…(1)~(11)
・한나절 코스…(1)(2)(6)~(9)
・3시간 코스…(4)(6)~(8)